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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금) 발행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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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한동훈 “보수가 이기는 게 싫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는 수사가 진행 중인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언급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한 의원이 제명된 것도 당원게시판 사태 때문이며 이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보수가 싸워서 이기는 게 싫으면 방해하지 말고 계속 왕꽃달고 북이나 치라"고 반발했습니다. 장 대표는 매일신문 유튜브에서 당내 지도부 교체론에 대해서도 반박하며, 사고당협은 당원투표로 채우고 나머지 당협은 당무감사를 거쳐 새 인재를 충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