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10월 1일 (목) 발행 카드뉴스
%20%EC%9D%B4%EC%9E%AC%EB%AA%85%20%EB%8C%80%ED%86%B5%EB%A0%B9%20%EA%B9%80%EC%A7%80%EC%9A%A9%20%EC%A4%91%EC%88%98%EC%B2%AD%EC%9E%A5%20%ED%9B%84%EB%B3%B4%EC%9E%90%2C%20'%EC%B9%9C%EC%9C%A4%EA%B2%80%EC%82%AC'%20%EB%B9%84%EB%82%9C%EC%9D%80%20%EB%82%A9%EB%93%9D%20%EC%96%B4%EB%A0%A4%EC%9B%8C%20%5B9a5de4d6%5D-1.png?w=720)
잠깐만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검사' 비난은 납득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X에 '중수청장에 최소한 친윤계 김지용 정치검사는 쓰지 말아달라'는 게시글을 공유한 뒤 친윤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지용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해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 대검 형사부장으로서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을 재기수사 명령해 기소하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됐다가 쫓겨나다시피 사직했다며, 후보자의 행적은 친윤이 아닌 반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허위임을 알면서도 공격을 위해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방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했지만 아직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송부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