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김민석 체제 사흘만에… 친청계 최고위원 3명, 일제히 반기 들었다
조선일보·8월 21일 (금) 10:45 발행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과 권미경 위원장을 지명하자 친정청래계 최고위원 3명이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은 사전 협의가 없었으며 당헌 및 경선 공약을 위반한 일방통행식 발표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도부 출범 사흘 만에 내부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김 대표는 당 공식 유튜브 개편을 비롯한 홍보 브랜드 전면 혁신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