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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금) 발행 카드뉴스
![“다음 총선서 야당 당선돼야” 47%…여당보다 13%p 앞서 [한국갤럽]](/img/card/(2026-10-16)%20%E2%80%9C%EB%8B%A4%EC%9D%8C%20%EC%B4%9D%EC%84%A0%EC%84%9C%20%EC%95%BC%EB%8B%B9%20%EB%8B%B9%EC%84%A0%EB%8F%BC%EC%95%BC%E2%80%9D%2047%25%E2%80%A6%EC%97%AC%EB%8B%B9%EB%B3%B4%EB%8B%A4%2013%25p%20%EC%95%9E%EC%84%9C%20%5B%ED%95%9C%EA%B5%AD%EA%B0%A4%EB%9F%BD%5D%20%5B4dafddec%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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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총선서 야당 당선돼야” 47%…여당보다 13%p 앞서 [한국갤럽]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조사한 결과, 2028년 4월 제23대 총선에서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7%,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34%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야당 다수 당선론 55% 대 여당 다수 당선론 30%, 인천·경기는 52% 대 31%였지만, 민주당이 공략 지역으로 삼은 부산·울산·경남은 40% 대 36%로 격차가 4%포인트에 그쳤습니다. 인물 호감도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30%로 가장 높았고 한동훈 의원 23%, 김민석 민주당 대표 21% 순이었으며, 비호감도는 이준석 의원이 72%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39%, 부정 평가는 52%였고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6%, 국민의힘 27%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10.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