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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화) 발행 카드뉴스

김민석 “한동훈은 윤석열의 배다른 형제…정치검찰의 마지막 부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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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한동훈은 윤석열의 배다른 형제…정치검찰의 마지막 부활 시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5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 TV'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정치자금 수수 사건과 '5·18 전야제 룸살롱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혹시나 윤석열과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나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차이가 있다면 윤석열은 술 먹고 욕설을 했고 한 의원은 술을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가 있는 정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보수 세력의 기대주가 나타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정치 검찰의 마지막 초라한 모습으로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한 의원 개인은 본질적 변수가 아니며, 지금 국면의 본질은 "한동훈을 통해 나타나는 정치 검찰의 마지막 부활 시도"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사법부와 내란 관련 카르텔이 이재명 대통령 중심 정부의 일시적인 지지도 하락을 이용해 흔들려 하는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