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속보] 김여정, 한·미 훈련 축소에 “이재명, 안팎 다른 이중적 언행…전쟁놀이 못하게 된 서울”
경향신문·8월 21일 (금) 00:10 발행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20일 담화를 통해 한·미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가 트럼프의 지시로 축소되었다며 한국을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앞에서는 트럼프의 결정을 평가하면서 뒤로는 자주국방을 운운하는 이중적 언행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단 한 번의 연습 축소로 국가안보가 흔들리는 것이 한국의 실체라고 폄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