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9월 18일 (금) 발행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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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5개월만에 67%→38%… 與서도 “신뢰회복 회견 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 3개월 만인 18일 취임 후 7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에 나섭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올 4월 4주 차 67%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11일 발표 조사에서 긍정 38%, 부정 51%로 40% 선이 무너졌습니다. 부동산 정책 논란과 주가 하락,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더해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8·30 개각이 겹치며 신뢰가 흔들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것"이라고 했고, 김영진 의원은 "신뢰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첫 출발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