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9월 5일 (토) 발행 카드뉴스
![[속보] 한동훈 “이재명·민주당은 ‘부패한 정치세력’…싹 갈아엎어야”](/img/card/(2026-09-05)%20%5B%EC%86%8D%EB%B3%B4%5D%20%ED%95%9C%EB%8F%99%ED%9B%88%20%E2%80%9C%EC%9D%B4%EC%9E%AC%EB%AA%85%C2%B7%EB%AF%BC%EC%A3%BC%EB%8B%B9%EC%9D%80%20%E2%80%98%EB%B6%80%ED%8C%A8%ED%95%9C%20%EC%A0%95%EC%B9%98%EC%84%B8%EB%A0%A5%E2%80%99%E2%80%A6%EC%8B%B9%20%EA%B0%88%EC%95%84%EC%97%8E%EC%96%B4%EC%95%BC%E2%80%9D%20%5Bca406042%5D-1.png?w=720)
잠깐만
[속보] 한동훈 “이재명·민주당은 ‘부패한 정치세력’…싹 갈아엎어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페이스북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공익 민원'이라고 옹호한 김민석·송영길·서영교 등 민주당 인사들을 향해 "공적 권력의 사적 남용이 부패"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부패한 정치세력'으로 규정하고 "보수 재건해서 싹 갈아엎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의 2021년 10월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김 후보자가 '후원금 500만원'을 언급하며 양씨에게 대가를 챙기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2022년 2월 9일 통화 녹취를 근거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났다'는 김 후보자 측 해명이 거짓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김 후보자가 후원금 500만원을 실제로 받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 후보자 측은 임상시험 지연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