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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월) 발행 카드뉴스
![[속보] 이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들 선동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img/card/(2026-10-05)%20%5B%EC%86%8D%EB%B3%B4%5D%20%EC%9D%B4%20%EB%8C%80%ED%86%B5%EB%A0%B9%20%EB%AC%B4%EC%B1%85%EC%9E%84%20%EA%B7%B9%EB%8B%A8%EC%A3%BC%EC%9D%98%20'%EB%AC%B4%EA%B7%B9%ED%8C%8C'%EB%93%A4%20%EC%84%A0%EB%8F%99%20%EC%9C%A0%ED%96%89%EC%B2%98%EB%9F%BC%20%EB%B2%88%EC%A7%80%EA%B3%A0%20%EC%9E%88%EB%8B%A4%20%5Be8c1a2ce%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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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들 선동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밤 엑스(X)에 올린 글에서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좌든 우든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며,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과 근거 없는 선동은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 성과를 독차지하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무극파'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고, 일각에서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에 반발하는 범여권 일부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대통령은 5일에도 법무부가 친일파 김한규의 재산을 환수했다는 기사를 소개하며 "인력, 예산, 조직을 키워서라도 친일 재산을 철저히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