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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화) 발행 카드뉴스

“저거 문신이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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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문신이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눈길

신지혜·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과 김진서 부대변인이 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자를 향한 정치권 공세를 두고 "젊은 여성을 향한 편견이나 과도한 비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김 부대변인 팔에 새겨진 문신이 화제가 됐고, "사회적 편견과 싸우겠다는 의지"라는 반응과 "국민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신 대변인은 용 후보자 지명에 대해 기본소득당의 연합 정치와 성평등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당 차원에서 겸직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합법화하는 법은 2025년 9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