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8월 17일 (월) 발행 카드뉴스
%20%EA%B9%80%EB%AF%BC%EC%84%9D%2C%20%ED%83%81%EC%9E%90%EC%97%90%20%EC%8B%A0%EB%B0%9C%20%EC%98%AC%EB%A6%B0%20%EC%82%AC%EC%A7%84%20%EB%85%BC%EB%9E%80%EC%97%90%20%EC%8A%A4%ED%8A%B8%EB%A0%88%EC%B9%AD%20%ED%95%98%EB%8D%98%20%EA%B2%83%20%ED%95%B4%EB%AA%85%20%5B6c3c8ccd%5D-1.png?w=720)
잠깐만
김민석, 탁자에 신발 올린 사진 논란에 "스트레칭 하던 것" 해명
김민석 후보는 오늘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와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신발' 댓글이 다수 달리자, 대기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모습을 누군가 찍은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내란 때부터 쉬는 날 없이 매일 두세 시간만 자는 날이 이어져 대기실에서 피가 안 돌아 다리를 쭉 펴고 스트레칭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청래 후보가 대기실에 잠깐 들어왔다 나갔을 때 찍힌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며, 누가 이런 사진을 찍어 올리는지 오히려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박선원 후보도 대기실은 공공장소가 아니라 휴식하는 곳이라며 거들었습니다. 앞서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김 후보가 전당대회 도중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구두를 신은 채 탁자에 다리를 올린 사진이 퍼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