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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수) 발행 카드뉴스

한동훈 “北지뢰 공격에 국민 중상인데, 국방부 ‘미상의 폭발’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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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北지뢰 공격에 국민 중상인데, 국방부 ‘미상의 폭발’ 말장난”

22일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북한 지뢰 공격으로 국민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국방부가 '미상의 폭발'이라고 말장난하며 언론과 기싸움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대북 의료 지원으로 93억원 규모 의료 장비를 지원하려 한다며 유엔사와 공조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며 2015년 목함지뢰 당시 박근혜 정부의 대북 확성기 재개 대응을 거론했고, 임종득 의원은 사고 직후 합참 설명이 우려스럽다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