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8월 18일 (화) 발행 카드뉴스
%20%EA%B5%AD%EB%AF%BC%2065%25%20%E2%80%9C%EA%B0%9C%ED%97%8C%ED%95%98%EB%A0%A4%EB%A9%B4%20%EF%A7%A1%20%E2%80%98%EC%97%B0%EC%9E%84%20%EC%9D%98%EC%82%AC%20%EC%97%86%EB%8B%A4%E2%80%99%20%EB%A8%BC%EC%A0%80%20%EB%B0%9D%ED%98%80%EC%95%BC%E2%80%9D%E2%80%A6%20%EA%B0%9C%ED%98%81%EC%8B%A0%EB%8B%B9%20%EC%97%AC%EB%A1%A0%EC%A1%B0%EC%82%AC%20%5B605eece2%5D-1.png?w=720)
잠깐만
국민 65% “개헌하려면 李 ‘연임 의사 없다’ 먼저 밝혀야”… 개혁신당 여론조사
개혁신당 싱크탱크 개혁연구원이 지난 17일 전국 18세 이상 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개헌 논의를 위해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한다는 주장에 65.2%가 '밝혀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다'는 응답은 30.1%였고, 연령별로는 18~29세가 8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청와대가 지난 14일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의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응답자 55.0%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 권한 집중 문제가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진정성 있는 개헌 논의를 시작하려면 대통령이 연임 포기 의사부터 분명히 밝히는 것이 순서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RDD 방식의 ARS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9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5%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