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9월 13일 (일) 발행 카드뉴스
![[속보] ‘차기 보수리더’ 한동훈 15.4% 장동혁 14.7% 이진숙 13.3% 오세훈 10.5% 순 [모노리서치]](/img/card/(2026-09-13)%20%5B%EC%86%8D%EB%B3%B4%5D%20%E2%80%98%EC%B0%A8%EA%B8%B0%20%EB%B3%B4%EC%88%98%EB%A6%AC%EB%8D%94%E2%80%99%20%ED%95%9C%EB%8F%99%ED%9B%88%2015.4%25%20%EC%9E%A5%EB%8F%99%ED%98%81%2014.7%25%20%EC%9D%B4%EC%A7%84%EC%88%99%2013.3%25%20%EC%98%A4%EC%84%B8%ED%9B%88%201%20%5Bbaf62909%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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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차기 보수리더’ 한동훈 15.4% 장동혁 14.7% 이진숙 13.3% 오세훈 10.5% 순 [모노리서치]
친한계 유튜브 채널 '언더 73'이 의뢰해 모노리서치가 지난 7~8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조사 결과입니다. '차세대 보수진영 리더십을 재편하고 이끌어가기에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묻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 15.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7%,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13.3%, 오세훈 서울시장 10.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안철수 의원 5.3%, 이준석 의원 3.3%였고 '없음'은 26.3%였습니다. 지역별로는 한동훈 의원이 부산울산경남에서 26.7%로 앞섰고, 이진숙 의원은 대구경북 18.8%, 오세훈 시장은 서울에서 평균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동혁 23.6%, 이진숙 23.4%, 한동훈 20.5%, 오세훈 16.8% 순이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