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8월 21일 (금) 발행 카드뉴스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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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는 최 씨가 섬망 증세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되었다며 병원비 마련을 위한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정 씨는 최 씨의 통장이 모두 압류되어 간병비와 수술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후원금은 변호인이 직접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18년 등을 확정받은 최 씨는 건강 악화로 형집행정지 연장 결정을 받아 외부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