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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월) 발행 카드뉴스
![[속보]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새로운 시도해야 선례 만들어져"](/img/card/(2026-09-07)%20%5B%EC%86%8D%EB%B3%B4%5D%20%EA%B8%B0%EB%B3%B8%EC%86%8C%EB%93%9D%EB%8B%B9%20%EC%9A%A9%ED%98%9C%EC%9D%B8%20%EA%B2%B8%EC%A7%81%2C%20%EC%83%88%EB%A1%9C%EC%9A%B4%20%EC%8B%9C%EB%8F%84%ED%95%B4%EC%95%BC%20%EC%84%A0%EB%A1%80%20%EB%A7%8C%EB%93%A4%EC%96%B4%EC%A0%B8%20%5B9afe66ac%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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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새로운 시도해야 선례 만들어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장관 겸직 논란에 대해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7일 국회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시도가 되어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당 차원에서 용 후보자의 겸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의 성과를 위한 연합 정치 실현 과정의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용 후보자가 남편을 주요 당직에 임명했다는 '셀프 인사' 의혹에 대해 노서영 대변인은 배우자의 사무총장 임명은 창당 준비 과정에서 이미 협의됐고 상무위원회 지명 후 전국위원회 승인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습니다. 노 대변인은 비선 조직 의혹과 관련해서도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관련 입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