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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토) 발행 카드뉴스
![[속보] 장동혁 “이재명, 브라질산 계란 고가 수입도 ‘좌아’하게?”](/img/card/(2026-10-10)%20%5B%EC%86%8D%EB%B3%B4%5D%20%EC%9E%A5%EB%8F%99%ED%98%81%20%E2%80%9C%EC%9D%B4%EC%9E%AC%EB%AA%85%2C%20%EB%B8%8C%EB%9D%BC%EC%A7%88%EC%82%B0%20%EA%B3%84%EB%9E%80%20%EA%B3%A0%EA%B0%80%20%EC%88%98%EC%9E%85%EB%8F%84%20%E2%80%98%EC%A2%8C%EC%95%84%E2%80%99%ED%95%98%EA%B2%8C%20%E2%80%9D%20%5B8d0c48e0%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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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이재명, 브라질산 계란 고가 수입도 ‘좌아’하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페이스북에 '계란 수입까지 좌파 커넥션?'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브라질산 계란 고가 수입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브라질 계란 수입 절차가 시작됐다며, 기존 미국·태국·덴마크산에서 브라질까지 수입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수입한 브라질산 계란은 한 알에 1300원으로 미국산 464원, 태국산 305원보다 비싸며, 지난 7월 이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 이후 들어온 브라질산 계란은 112만 개입니다. 장 대표는 정부의 '공급선 다변화' 해명에 대해 기존 수입 가격보다 3~4배 높은 가격을 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룰라 대통령을 남미 으뜸 좌파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 '왼쪽'까지 챙겨준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