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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월) 발행 카드뉴스
![[단독] 김승원, 한밤 화상회의서 “한동훈·특수부 카르텔 공격” 주장](/img/card/(2026-09-07)%20%5B%EB%8B%A8%EB%8F%85%5D%20%EA%B9%80%EC%8A%B9%EC%9B%90%2C%20%ED%95%9C%EB%B0%A4%20%ED%99%94%EC%83%81%ED%9A%8C%EC%9D%98%EC%84%9C%20%E2%80%9C%ED%95%9C%EB%8F%99%ED%9B%88%C2%B7%ED%8A%B9%EC%88%98%EB%B6%80%20%EC%B9%B4%EB%A5%B4%ED%85%94%20%EA%B3%B5%EA%B2%A9%E2%80%9D%20%EC%A3%BC%EC%9E%A5%20%5B1ed154c2%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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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승원, 한밤 화상회의서 “한동훈·특수부 카르텔 공격”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승인 청탁 의혹에 총력 엄호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난 4일 늦은 밤 소집된 긴급 화상 대책회의에서 "수천억 원을 벌 수 있다"는 녹취록 발언이 농담조였으며 금전적 대가는 없었다고 결백을 주장했고, 이번 의혹 제기를 한동훈 의원과 특수부 카르텔의 공격이라는 취지로 규정했습니다. 6일 김동아 의원은 한동훈 의원과 성명불상의 제공자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고, 청문준비단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요청한 것은 승인이 아니라 점검과 보고였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는 주가조작 문제와 연결된 증거가 나올 경우 곤란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