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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화) 발행 카드뉴스
![강선우 때 울컥한 서영교, 김승원 눈물에 또 울었다 [영상]](/img/card/(2026-09-15)%20%EA%B0%95%EC%84%A0%EC%9A%B0%20%EB%95%8C%20%EC%9A%B8%EC%BB%A5%ED%95%9C%20%EC%84%9C%EC%98%81%EA%B5%90%2C%20%EA%B9%80%EC%8A%B9%EC%9B%90%20%EB%88%88%EB%AC%BC%EC%97%90%20%EB%98%90%20%EC%9A%B8%EC%97%88%EB%8B%A4%20%5B%EC%98%81%EC%83%81%5D%20%5B91559527%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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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때 울컥한 서영교, 김승원 눈물에 또 울었다 [영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와 자녀들이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 관련 특혜 의혹을 해명하다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아들이 어머니의 뜻을 받아들여 발달장애 아동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울먹였고, 이득을 위한 돈벌이가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와 자녀들이 약 4년간 3억3000만원 상당을 급여로 받았다며 '가족조합'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도 손으로 눈가를 훔쳤으며, 지난해 7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눈시울을 붉힌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