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8월 19일 (수) 발행 카드뉴스
%20%EC%9E%A5%EB%8F%99%ED%98%81%20%E2%80%9C%EB%8C%93%EA%B8%80%20%EA%B5%AD%EC%A0%81%20%ED%91%9C%EC%8B%9C%EC%A0%9C%20%EB%8F%84%EC%9E%85%EC%9D%84%E2%80%A6%E4%B8%AD%EC%9D%B4%EB%93%A0%20%EC%96%B4%EB%94%94%EB%93%A0%20%EC%84%A0%EA%B1%B0%EA%B0%9C%EC%9E%85%20%EB%A7%89%EC%95%84%EC%95%BC%E2%80%9D%20%5B651aef81%5D-1.png?w=720)
잠깐만
장동혁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中이든 어디든 선거개입 막아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소청 기각 결정을 두고 "뻔뻔함과 무책임함"이라며 선거 소송으로 다시 다투고 제대로 된 특검을 임명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KAIST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국제 공동연구팀이 10년치 네이버 댓글 1억1200만여 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외국 세력과 연계된 악성 계정 약 2만4000개가 확인됐고 선거철에는 악성 댓글 활동이 51%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국 국적 이용자의 댓글에 국적을 표시하는 '온라인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중국이든 어디든 여론조작을 통한 선거 개입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국인 간첩·산업스파이 사건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거론하며 정부의 대중국 대응을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간첩죄 법안 처리를 지연시키고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박탈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