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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목) 발행 카드뉴스
![[속보]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사건’ 당시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어⋯제 정신 아냐, 능력·생각 없으면 그만 내려오라”](/img/card/(2026-10-15)%20%5B%EC%86%8D%EB%B3%B4%5D%EC%9E%A5%EB%8F%99%ED%98%81%20%E2%80%9C%EF%A7%A1%EB%8C%80%ED%86%B5%EB%A0%B9%2C%20%E2%80%98%EC%9D%B8%EC%B2%9C%20%EC%B9%BC%EB%B6%80%EB%A6%BC%20%EC%82%AC%EA%B1%B4%E2%80%99%20%EB%8B%B9%EC%8B%9C%20%E2%80%98%EB%B6%80%EC%BA%89%EC%9D%B4%E2%80%99%20%EA%B5%AC%EA%B2%BD%ED%95%98%EB%A9%B0%20%EC%85%80%EC%B9%B4%20%EC%B0%8D%EC%96%B4%E2%8B%AF%EC%A0%9C%20%EC%A0%95%20%5B864dcefd%5D-1.png?w=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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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사건’ 당시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어⋯제 정신 아냐, 능력·생각 없으면 그만 내려오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안전사고·강력범죄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북한 지뢰 폭발 사고 때 SNS에 몇 줄만 올리고 미국에 갔고, 해군 장병 실종 당시와 상가 천장 붕괴로 어르신 38명이 다쳤을 때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천 흉기 난동 사건으로 피해 여성이 긴급 수술을 받을 때 이 대통령이 '부캉이'를 구경하며 셀카를 찍고 있었다며, 보고가 없었다면 청와대가, 보고받고도 웃고 돌아다녔다면 대통령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 안전을 지킬 능력도 생각도 없다면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날 열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서는 '우리 편 검증 청문회'라고 비판하며 법무부 장관과 경찰청장·공수처장 공백에 따른 치안 우려를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