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9월 8일 (화) 발행 카드뉴스
%20%E9%9D%91%2C%20%EA%B9%80%EC%8A%B9%EC%9B%90%C2%B7%EC%9A%A9%ED%98%9C%EC%9D%B8%EC%97%90%20%EC%9D%B8%EC%82%AC%EC%8B%9C%EC%8A%A4%ED%85%9C%20%ED%86%B5%ED%95%B4%20%EC%A7%80%EB%AA%85%E2%80%A6%EC%B2%AD%EB%AC%B8%ED%9A%8C%20%EA%B1%B0%EC%B3%90%EC%95%BC%20%5B4cf17c08%5D-1.png?w=720)
잠깐만
靑, 김승원·용혜인에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청문회 거쳐야"
청와대 관계자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이라며, 인사위원장 책임 아래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인 만큼 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제기와 야권의 검증 공세 속에 나온 것으로, 청문회 진행 상황과 여론을 지켜보겠다는 원칙적 입장으로 풀이됩니다. 이 관계자는 국민 눈높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사 검증체계를 갖추고 강화하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특별히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