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9월 16일 (수) 발행 카드뉴스
%2020%EB%8C%80%20%EC%A7%80%EC%A7%80%EC%9C%A8%20%EA%B2%A8%EC%9A%B0%2015%25%20%EC%B0%8D%EC%97%88%EB%8B%A4%E2%80%A6%E2%80%9C%EC%B2%AD%EB%85%84%20%EC%A7%80%EC%A7%80%20%EC%97%86%EB%8A%94%20%EC%88%98%EC%A4%80%E2%80%9D%20%E8%88%87%EC%87%BC%ED%81%AC%20%5B24e838d4%5D-1.png?w=720)
잠깐만
20대 지지율 겨우 15% 찍었다…“청년 지지 없는 수준” 與쇼크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여론조사(7~11일, 성인 2515명)에서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지지율이 전주 대비 18.8%포인트 떨어진 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1.2%포인트 오른 61.5%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8~29세 국정 지지율도 10.2%포인트 하락한 18.6%로 전 연령대 중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논란과 주거·취업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됐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4.1%로 28개월째 감소세입니다. 청와대는 '청년 펠로우십'을 가동했고 민주당은 '1030 청년정책단'과 '제2광화문 당사 추진단'을 꾸렸으며, 김민석 대표는 15일 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지지율 반등 책임이 당에 있다고 밝혔습니다.